Description
이 유닛은 인접 유닛만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.
역사적 배경
나보다 큰 상대와 마주했을 때에는 속임수이나 기만술을 사용하는 것이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. 사실 약간은 창피할 수 있지만 적을 제압하고 나면 이를 발설할 남은 사람이라도 있겠습니까?
황혼의 장막은 이러한 기법의 한 예이며, 위장 수단을 사용하여 상대가 자신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합니다. 나를 볼 수 없다면 나를 공격할 수도 없으니까요. 하지만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십시오.